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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0 12:17:42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반전 목소리 가수 권지호. “에드시런과 안드레아 보첼리를 한곡에”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4.04.)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권지호


 

안녕하세요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다, 지금은 여러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권지호입니다.” 가수 권지호가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찾았다.

 

성악을 전공했다는 권지호는 고등학교부터 성악을 배웠다. 원래 꿈은 팝가수 였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를 가만히 서서 부르면 재미없지 않나는 고민이 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뮤지컬을 하면 춤도 출 수 있다고 설득하셔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권지호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은 없지만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권지호는 싱글 앨범, 에피소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달에 발매 예정이고, 공식적으로 3번째 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220일에 발매한 싱글 서한을 소개한 권지호는 옛말로 서한을 보내다. 편지를 보내다 이런 뜻의 단어가 있다. 제 곡에서의 한은 한 한자 이다. 한이 서린 글, 전해지지 못한 편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팬클럽이 2월 말에 드디어 생겼다고 밝힌 권지호는 친한 누나가 있는데 제 노래를 너무 좋아해 주신다. 저 대신 만들어주셨고, 네이버에 권지호를 검색하면 팬카페 링크가 나온다. 많이 들어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권지호

 

외국어 중에서도 특히 영어를 좋아한다고 밝힌 권지호는 홍대에 거주하는데 지인이 쉐어하우스를 운영한다. 외국인 친구들이 여는 파티에 가면 자연스레 만나고 대화하다보니까 영어와 팝을 좋아하게 되었다. 문법은 잘 모르지만 말만 잘 통하면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 곡으로 에드시런의 Perfect를 열창한 권지호는 “1절은 영어로, 2절은 이태리어로 준비해보았다. 이 곡은 에드시런과 안드레아 보첼 리가 함께한 곡인데, 이 곡을 알고나서 내가 불러야 되는 곡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권지호는 틱톡과 유튜브 모두 하고 있다. 제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면 되고, 또 음반이 나오면 청취자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4.04) ‘권지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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