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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9 11:33:37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금]초대손님 주나, "<세월이 약 이더라>는 내 삶 이야기...곡 받고 20분 울어"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주나


 

안녕하세요! 3집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주나입니다

 

노래 <세월이 약 이더라>, <불타는 금요일 밤>으로 활동 중인 주나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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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는 <세월이 약 이더라>에 대해 이 노래를 처음 받았을 때 20분 정도 울었다노래 가사가 저의 살아온 삶이라고 말했다.

 

<세월이 약 이더라>2021년 발매된 주나 2집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이 작곡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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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가더라도 쉬면서 가자

술 한 잔 하면서 가자

짓눌린 어깨 위의 삶의 무게가

일 톤은 넘는 것 같다

그래도 산다는 건 아름다워

세월이 약 이더라

 

<세월이 약 이더라> 후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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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 두 DJ<세월이 약 이더라>에 대해 가사가 아주 솔직하고 노래가 감칠맛 난다. 그러면서도 긍정적으로 마무리되는 노래라서 더 좋다고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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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가 두 번째 곡으로 소개한 <불타는 금요일 밤>2022년 발매된 3집 앨범 <마침표 사랑>에 수록된 노래로 작곡가 김충식이 쓴 세미트로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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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나는 15년간 장애인복지센터 등에서 노래 봉사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앨범 <빈방>으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 안산에서 라이브 카페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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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5.) ‘주나편은 관악 라디오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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