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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26 16:54:50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진세윤 “인생을 담은 3분 드라마를 노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싱어!”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2.0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진세윤

 


노래 <어머님께>로 활동 중인 가수 진세윤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진세윤
 

DJ가 진세윤을 무사고 40년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베스트 싱어!’라고 소개하자, 진세윤은 '택시 운전과 노래는 비슷하다'라며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가수 진세윤은 평소에도 사람들을 잘 품어주는 성격으로 알려지고, 노래에도 평소 성격이 묻어난다며 함께 출연한 가수 최선희가 미담을 공개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최선희, 가수 진세윤
 

근황으로는 최근 새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 나의 색깔과 연령대가 맞지 않아서 아직은 준비 중이다.”라고 살짝 긔띔했다.

 

진세윤은 가수 활동에 대해 트롯은 인생의 3분 드라마다. 3분 동안 굵고 짧게 인생사를 보여주고 연기하는 거다.”라며 음악에 진지한 자신의 가치관을 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진세윤
 

가수 진세윤의 타이틀곡 <어머님께>는 어머니를 그리움을 그린 곡으로 구수하고 정겨운 리듬에 어머니에 대한 아쉽고, 애타는 마음을 담았다. 진세윤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가사의 애틋함을 더해준다.

 

진세윤은 어릴 때,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어머니에 대한 더 그리움이 많다. 어머니를 떠올리며 노래를 불렀다.”라고 전했다.

 

이어,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처음 녹음하다 보니, 경험이 없어서 하고나니 아쉬움이 남았다. 다시 하고 싶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진세윤
 

두 번째 곡은 평소 좋아하는 애창곡인 강진의 <삼각관계>를 들려줬다.

 

노래가 나가는 동안 진세윤이 따라 흥얼거리자, 이를 들은 DJ강진만큼 찰지다고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진세윤은 웃음은 전염된다. 같이 웃지는 않는 사람도 웃는 사람에게 화를 못 내지 않냐.”라고 말하며, 방송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에, ‘털털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매력이 있다DJ가 칭찬하자, 진세윤은 넉넉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 표현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 선한 영향력, 바르게 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01) ‘진세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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