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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15 13:45:49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최지호, 중년 직장인들의 <퇴근길>을 응원합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최지호


  

6인조 직장인밴드 출신으로 드럼과 보컬을 담당했던 가수 최지호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타이틀곡 < 퇴근길 >4·50대 중년 직장인들의 가슴앓이를 표현하는 내용으로 퇴근길에 술한잔 하자고 권유하는 노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최지호

 

무슨 일을 하는 직장인이냐?”는 태윤DJ의 질문에 건축설계와 자재판매를 겸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답해 직장인이 아닌 대표님이 퇴근은 왜 신경쓰냐?”는 부러움이 가미된 농담에 사업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는 속내를 밝혔다.

 

음반발매 계기는 나이 들면서 밴드활동이 버거워 솔로가수로 전향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드럼과 보컬중에는 보컬활동이 훨씬 좋다고 한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지호, 가수 서경자
 


함께 출연한 서경자 가수와는 원주 행사 무대에서 우연히 만나 친분이 쌓여 <퇴근길> 작곡가도 소개 받는 인연으로 발전했다.

 

이어지는 목요라이브 코너에서는 <꿈이어도 사랑할래요><그사람><남자는 말합니다> 세 곡을 연이어 열창했다.

 

인상이 너무 좋다며 노래로 카리스마를 보여달라는 옥이가수의 덕담으로 시작된 라이브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그사람>에서 진한 애잔함을 표현하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베이스기타와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다. 이런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가 어떻게 드럼을 쳤을까? 노래 <그사람>의 주인공 같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마지막 라이브 <남자는 말합니다>는 이전 두 곡의 분위기와 달리 신나는 디스코버전으로 불렀고, 역시 감성이 목소리에 200%라는 극찬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최지호의 <퇴근길>을 기억해 달라는 간명 하지만 임팩트 있는 인사로 방송을 끝맺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10.)‘최지호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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