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꼭 한 번만>과 <늦더라도>로 활동하는 가수 ‘현진’이 지난 4월 17일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로 출연했다.
현진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꼭 한 번만> 노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현진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한번 프로그램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현진
현진의 데뷔곡 <꼭 한번만>은 떠나간 옛 사랑을 찾는 순정적인 가사에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이다.
곡을 소개하며 ‘태진아 선생님께 직접 오디션 보고 합격해서 선물로 주신 곡’이라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현진은 “‘떠나간 이에게 다시 돌아와라. 늦어도 되니 언제든지 돌아오라’는 슬프고 애절한 가사지만,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라며 재치 있게 말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나경(좌), 가수 현진(우)
현진의 두 번째 곡 <늦더라도>는 올해 2월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2차선 다리>로 잘 알려진 김민진이 작사했다. 발라드 분위기도 나면서 전통 트로트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노래를 들은 DJ는 “애절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현진의 방식대로 맛깔 나게 잘 살렸다.”라고 평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현진
현진은 “20대 때는 락발라드를 잘 불렀었다. 그런데 이제는 락발라드도 뽕필로 부른다.”라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현진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가수 태진아와 송대관의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오프닝 공연을 맡았었다. 코로나 때문에 중단됐다가 이제 다시 재기하신다고 해 기회가 되면 또 큰 활동 무대에서 찾아뵙겠다.” 라고 예고했다.
[이미지클릭]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17) ‘현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