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왔어요>, <가지마라 여자야>로 활동중인 가수‘우설민’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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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지마라 여자야> 이후 <같이가자>, <내가 왔어요>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우설민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봄을 기다리는 남자들 우설민 인사 드립니다!" 라며 센스있는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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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내가 왔어요>에 대해 우설민 가수는 " 이전에 홍보하던 <같이 가자>를 홍보하고 있던 차에 작곡가 선생님으로부터 받게 된 노래다. 원래 ‘가야지’라는 제목으로 왔던 노래였는데, 노래 제목에 대해 고심하던 차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오선지에 적어주셨던 제목이 <내가 왔어요>였다."
그래서 " 작곡가 선생님과 함께 곡을 수정하게 되면서 지금의 노래가 나오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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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여자야>는 "처음 곡을 받았을 때 가사 중에 “떠나가네 떠나가네 대전역을 떠나가네”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가네 가네 떠나가네 사랑두고 떠나가네 남자의 마음 몰라주고 떠나가네”라고 바꾸자고 제안해 지금의 가사로 바꾸게 됐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시아,우설민,나일강,정들레)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8.) ‘우설민’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