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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25 12:56:43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김훈 ‘37년 만에 다시 컴백해, 가요 베스트 8주째 1위를 달리고 있는 <보낼 수 밖에>!’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1.1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훈

 


노래 <보낼 수 밖에><오라리오>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훈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DJ가요tv를 틀면 어디든 김훈이 나온다라고 운을 떼자, 김훈은 차분히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훈
 


늘 한결같은 김훈의 모습에 평소 건강 관리법에 대해 묻자, “배드민턴을 친지 43년이 됐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 배드민턴 협회를 만들었다라고 밝히며, 배드민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훈
 


37년 만에 다시 컴백한 김훈의 첫 번째 곡 <보낼 수 밖에>는 현재 성인가요 베스트에서 8주째, 1위를 달리고 있다.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김훈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훈은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다. 그룹사운드 활동을 많이 했어서, 꺽기나 화려한 기교는 덜하다. 내가 부르기 편한 스타일로 불렀는데, 듣는 분들도 편하게 들어주셔서 좋다라고 겸손히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가수 김훈은 37년 만에 다시 리메이크된 <오라리오>를 소개하며 그룹사운드 음악을 할 때는, 방송을 거의 안해서, 노래는 알려져도 얼굴 없는 가수로 많이 활동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알려지며, 라디오, 지상파, 케이블에서도 출연하니 좋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어, ‘훈이와 슈퍼스타그룹사운드 때부터 열렬한 팬을 만났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김훈은 “<보낼 수 밖에><오라리오>등 다른 가수들이 많이 불러주어 감사하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 부를 때,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모두가 도와주셔서 스타가 되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13) ‘김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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