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을 내기 전부터 노래 봉사를 많이 하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가수 최선희는 자기 소개와 함께 “음반이 아직 안 나왔다. 좀 많이 잘할 때 하려고 아직 녹음을 안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 첫 출연이라고 밝히며, “방송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작하면 닥치면 닥치는 대로 다 하는 스타일이다. 맡으면 다 한다.”라고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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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는 “요즘 나도 모르게 꿈이 내 앞에 다가왔다고 새삼 느낀다. 오늘 방송에 출연하니 더 느낀다. 방송 나오길 잘했다.”라며 진심을 말했다.
음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 하고 싶었으나,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다. 그래서 포기하고 살다가 아이를 다 키우고, 다시 잊었던 꿈을 도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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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의 데뷔곡 <나의 남자>는 영원히 내 곁에 남아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신나고 흥겨운 리듬과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 솔직한 매력의 가사가 더해져 당당하고 당돌한 매력을 어필하는 노래다.
이날 최선희는 준비 중인 데뷔곡 <나의 남자>를 특별히 라이브로 선보였다.
노래하면서 넘치는 끼와 흥을 마음껏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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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는 ”솔직하게 전 남자가 없거든요?! 노래할 때도 있는 그대로 나를 표현하고 싶어서 이런 곡을 택한 것 같다.”라며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저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애교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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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애창곡이자, 추천곡으로는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선곡하며, “인생엣 10번을 웃으면 젊어지고, 열 번 화내면 10번 늦어진다. 항상 밝고, 긍정적이게 살자는 평소 인생 가치관과 맞아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가수 최선희는 “어차피 오늘을 살 거 웃으면서 지내고, 그렇게 계속 지내다보면 생활이 행복해진다.”라고 말하며, 방송 마지막까지 활발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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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01) ‘최선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