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친구야 보성가자>, <너도 바보 나도 바보>로 활동 중인 가수 명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명희
가수 명희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관악FM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노래 <친구야 보성 가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명희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녹차향기 향기따라 친구야 보성가자
경치 좋고 인심 좋은 곳
율포해변 청솔밭길 낭만의 물결치는 곳
동서남북 방방곳곳 안가 본곳 없다마는 보성만 못하더라
별교꼬막 가을전어 맛자랑도 천하제일
추억있고 낭만있는 곳 친구야 보성가자
노래 <친구야 보성가자>중
가수 명희는 노래 <친구야 보성 가자>에 대해 “녹차와 꼬막이 유명한 보성이다. 특히 이런 가을에는 전어도 맛있다. 이 노래를 잘 음미해서 들어보시면 구경거리, 먹을거리를 전부 알 수 있다. 공동 작사를 한 곡이기도 해서 정말 애착이 많이 가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이어 “이 노래를 발표하고 보성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고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밉다길래 싫다했지 내가 먼저 싫다했나
떠난 뒤에 가슴치는 너도 바보 나도 바보
첫 눈에 반해서 꿈을 꾸듯 사랑하고
이별은 예감도 못했는데 서로의 가슴 속에 상처만 남긴
나도 바보 너도 바보 어쩔 수 없는 우린 바보
간다길래 가라했지 내가 먼저 가라했나
헤어진 뒤 가슴치는 너도 바보 나도바보
노래 <너도 바보 나도 바보>중
가수 명희는 노래 <너도 바보 나도 바보>에 대해 “저에게 정말 의미가 있는 곡이다. 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정들레 DJ
함께 출연한 가수 박지원은 “다른 방송국에 가면 이 노래도 많이 부른다.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해서 오늘도 이 노래를 신청했다.”라며 애정을 전했다.
가수 명희는 “올해 2022년도가 정말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조만간 다시 뵈러 오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명희, 가수 박지원,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16.) ‘명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