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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04 18:20:0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민성 ‘라디오는 첫 출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2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민성

 


노래 <몰랐네>, <친구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성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민성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라디오 출연도 처음입니다. 데뷔한 지는 8년 정도 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뵙겠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민성

이어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음악은 어려서부터 좋아했다. 코 흘릴 때부터 유행가를 부르며 다녔다.”라고 설명했다.

 

난 정말 몰랐네 내 가슴에 너만 있을줄

목석같은 이 가슴에 사랑이 올줄 몰랐네

그랬는데 그랬었는데 살며시 다가와요

내 마음을 열어 버렸어 사랑한다 좋아한다 고백해봐요

사랑의 꽃 실어줘요 내 사랑을 당신하나 당신하나 뿐이야

당신은 몰라요 나는 이미 당신꺼예요

 

노래 <몰랐네>

 

가수 민성은 노래 <몰랐네>에 대해 내 마음을 몰랐다가 밝히는 내용이다. 당신을 정말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는 가사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민성, 가수 서경자

확실히 첫 방송이 중요하지 않나 싶다. 오늘 라디오에 처음 출연해서 아주 많이 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잘살고 싶어도 그게 맘대로 되나 세상살이 세상살이가

돈 많이 벌어서 잘살고 싶어도 안되는게 인생이더라

한번 왔다가면 오지않는 세월 욕심부리지 마라

건강이 최고인거야 친구야 친구야

변함없는 친구야 머리엔 서리가 내렸네

 

노래 <친구야>

 

가수 민성은 노래 <친구야>에 대해 바쁘게 살다 보니 금방 나이가 들었다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서경자, 가수 민성, 정들레 DJ

이어 조금씩 축제가 생겨나고 있으니 앞으로는 무대에 설 일이 많지 않을까 싶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오늘 좋은 경험 많이 쌓고 갑니다. 종종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서경자, 가수 민성,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8.) ‘민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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