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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3 17:49:13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임부희 ‘후배 양성이든 노래든 명불허전 가수 겸 교수 임부희’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1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임부희

 

  


노래 <거울같은 사랑>, <접시꽃>, <모래성>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임부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임부희는 대학 교수로도 재직중이며 많은 제자들을 양성해왔다. 후배들을 보면 어떻냐는 질문에 이미지 메이킹 전공을 가요에 접목시켜 전문지도사 과정을 15년이상 하면서 많은 노래강사를 배출했다. 각 지역에서 멋지게 활동하고 있는 제자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서 만나든 일반 후배들보다 더 반갑고, 후배들이 더 많은 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노래 <거울 같은 사랑>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상대가 기쁘면 나도 기쁘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로 상대를 거울 같이 닮아가고, 신경이 쓰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거울같은 사랑이 노래는 들을수록 마음에 와 닿고, 마지막 곡이라 생각할 정도로 각별하게 아끼는 곡이라고 밝혔다.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에 강한 힘이 느껴진다며, ‘같은 날에 지구를 떠나자라는 가사가 가장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가수 마이클 창
 


가수 임부희는 집에만 있을 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동문들도 음악회를 준비하고 슬슬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조금씩 바빠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근황을 이야기하며 요즘 코로나 거리두기이후 서로에 대한 배려가 점점 없어지고, 정이 더 없어진 것 같다. 제자들도 배울게 있으면 다가오고, 채워지면 떠나는 거 같다.' 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노래 <접시꽃>은 가수 임부희만의 힘 있는 목소리를 잘 담아내면서도 부드러운 서정적인 곡이다.

 

가수 임부희는 의외로 <접시꽃>을 후배들이 많이 부르고 좋아한다며, 각자 자기 노래라고 우겼던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를 많이 사랑해주는 건 고맙지만, 접시꽃의 원곡자는 바로 나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화를 들은 DJ는 후배들이 탐낼 만한 곡이기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었다며 공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가수 마이클 창,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날 특별히 가수 임부희는 자신이 직접 작사하여 충남 보령에 노래비가 세워진 노래<모래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모래성은 장르가 탱고인데, 탱고 맛이 덜 나서 아쉽다고 말하면서도 아주 힘 있고 멋지게 라이브를 소화해냈다.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부탁 안 드렸으면 큰일날뻔 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며 극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임부희, 가수 마이클 창,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17) ‘임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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