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9453
발행일: 2022/06/23 17:03:17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박세린 '관객이 단 한 명이더라도 즐겁게 노래하는 가수'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박세린

 

  노래 <당신에게><꽃을 피워요>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세린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박세린은 제 노래 “<당신에게> 구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며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는 가수 박세린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와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 됐는데 바로 합격을 하게 됐다. 그래서 노래 레슨도 받은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런데 그 당시 노래하면 딴따라라는 부정적인 시선이 있어 남자친구가 반대했었다. 그런 이유로 어릴 때는 꿈을 접었는데 커서 후회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 볼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불렀던 여자의 꿈을 라이브로 짧게 들려주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세린


 노래 <당신에게>는 발매한지 10년이 되었다. 10년 전에 이 곡으로 활동하고 몇 년 쉬었다가, 최근 다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래를 들은 DJ들이 음원 발매 당시 인기가 엄청 많았을 것 같다고 감탄하자, 가수 박세린도 오히려 다양한 경험으로 지금 노래가 더 깊게 우러나오지 않을까한다며 여유 있게 말했다.

 

박세린은 요즘 유튜브로 비대면 행사를 다니고 있는데 나름 재밌게 다니고 있다.”고 말하며, 관객이 단 한 명이더라도 재밌게 노래하는게 가수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세린
 


두 번째 선곡한 노래 <꽃을 피워요>는 가수 박세린이 노래를 듣자마자, 노래 가사가 너무 와 닿아서 부르게 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사랑으로 하나되어 꽃을 피워요라는 가사에 홀딱 반해서 이 노래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여진, 가수 박세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박세린은 최대한 활발히 활동해서 노래가 알려질 수 있도록 하고, ‘저 가수 괜찮다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늘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였다.” 고 말하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최여진, 가수 박세린,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3.) ‘박세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박가령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