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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6 13:30:03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구수~한 누룽지 같지만 뽕끼 있는 반전가수 ‘구수경’ 입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1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구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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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수한 누룽지 같은 가수 구수경입니다.” 가수 구수경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구수경, DJ 김선준)
 

관악FM에 첫 출연한 가수 구수경은 실용음악과 보컬전공을 했다고 밝혔다. 트롯가수가 된 계기로 시간이 흘러도 계속 노래할 수 있는 장르로 트로트를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용음악과에 재학 할 때도 교수님들께서 뽕끼가 있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이제는 자제하지 않아도 돼서 자유롭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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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청실홍실>를 소개한 가수 구수경“2집 타이틀곡이자, 추가열 선배님께서 주신 곡이다라는 소개를 전하며, 이쁘고 귀여운 느낌을 살린 노래라고 밝혔다.

 

2017년도에 TV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서 우승을 했다고 밝힌 가수 구수경김원준 선배님과 최종후보로 'Show'를 같이 불렀다. 주황색 정비슈트를 입고 촬영을 하루종일 진행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촬영 당시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구수경, DJ 정호, DJ 김선준)
 

작년 12월 발매한 곡 <친정엄마>를 소개한 가수 구수경오미크론과 같은 시기에 발매된 노래이다. 활동을 거의 못했는데, 5월이 오고 가정의 달이 되면 관객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녀 뱃사공>,<부초같은 인생>을 열창한 가수 구수경주현미 선배님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김연자 선배님의 파워풀한 성량을 섞은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구수경)


올해의 목표에 대해 봄도 왔고, 거리두기도 해제가 됐고, 많이 인사 드리고 싶다이라고 밝힌 가수 구수경은 나이가 들어서도 이 목소리를 유지해서 기쁨을 전하는 가수, 감정을 노래에 잘 담아내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구수경, DJ 김선준)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19) ‘구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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