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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08 14:00:3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신은주 찰랑찰랑 야무지게 노래하는 가수 '백마강변의 신은주입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신은주

 

노래 <백마강변>, <내 사랑 내곁으로>로 활동 중인 가수 신은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은주는 안녕하세요, 부여가 고향이라서 노래 <백마강변>으로 성실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은주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아버지가 소리를 잘하셨다. 그 유전자를 닮아서 그런지 국악을 20년을 넘게 했고 3년 전에 가요제로 전향을 했다. 가만히 있어도 다들 저를 성실하게 보시기도 한다. (웃음)’라고 말했다.

 

이참에 눌러앉아 나 여기 살고 싶어요

세월이야 가던 말던 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정주고 마음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젖줄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바람에 살랑살랑

연인들의 사랑으로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곳

정주고 마음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품속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노래 <백마강변>

 

가수 신은주는 노래 <백마강변>에 대해 부여 백마강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강이지 않나. 사람과 인심이 싹트는 곳에서 좋은 사람과 살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호영, 가수 신은주
 

최상아 DJ찰랑찰랑 야무지게 노래를 하신다.’라고 했고 이어 김시아 DJ경기민요를 하셔서 그런지 색깔이 느껴진다. 곡하고도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신은주, 가수 최호영, 최상아 DJ
 

가수 신은주는 부여가 백제 문화제라던가 서동 연꽃축제와 같은 큰 축제가 많다. 이 노래를 받은 지가 3년이 넘었는데 백마강변에서 실제로 오프닝 무대에 서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길잃은 기러기라 부르던 사람짝잃은 철새라고 말하던 사람

내 맘속 깊이 그림자 되어 여울져 남아있네

비 오는 밤이면 창가에 나홀로 앉아

목이긴 사슴처럼 그 사람을 생각하네

내맘 타는 연기속에 떠나버린 님이여지

금은 어디에서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돌아와요 돌아와요 내사랑 내곁으로

 

노래 <내 사랑 내 곁으로>

 

가수 신은주는 노래 <내 사랑 내 곁으로>에 대해 강동구 길동에서 라이브 카페를 하고 있다


손님분들이 동요 같다고 말씀을 하시기도 했다. 처음에 이 노래를 부르고 배우면서 국악의 느낌을 빼느라고 많이 혼나고 고생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최호영,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 DJ귀엽고 당차고 야무진 성격과 외모가 노래에 담겨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5.) ‘신은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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