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 공동육아 커뮤니티 공간인 서로돌봄센터와 공공도시락 공급업체인 ㈜에덴스푸드가 ‘서봄-에덴스 돌봄 서비스’를 런칭 했다고 밝혔다.
‘서봄-에덴스 돌봄 서비스’는 관내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돌봄소공동체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활동키트와 급간식을 배달하는 비대면 서비스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서울시 소재 마을기업과 사회적 경제 조직의 협력을 통해 마을기업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첫 공급지로는 지난 16일 관악구 서원동에 위치한 서봄 어린이집 10세트, 행운동에 위치한 비전교실 지역아동센터에 20세트의 키트와 급간식이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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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지원키트 1호 공기청정이끼 모스화분 만들기 |
이날 간식으로는 마들렌, 떡, 오미자 쥬스가 배달되었고, 정서지원 키트1호로는 ‘스칸디나비아 모스를 활용한 공기청정 화분 만들기’가 전달됐다.
서로돌봄센터는 ‘서봄-에덴스 돌봄서비스’를 통해 공동체에 맞는 급간식과 정서지원활동 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관내 돌봄 공동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봄-에덴스 돌봄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8899-701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