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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7 18:36:05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한보민 '오지 않는 님을 생각하며'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한보민

 

노래 <빈손><오지 않는 님>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한보민’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한보민
  

가수 한보민님은 “안녕하세요. <빈손>으로 지금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한보민입니다. 오늘 서울에 빈손으로 왔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대한가수 협회 창원지부의 지회장으로 활동 중인 한보민은 “산하에 25명의 가수가 있다. 정기적으로 1년에 세 번 공연을 한다. 소년소녀 가장 돕기, 창원시 장애인 가요제, 열린 음악회 이렇게 한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한보민, 김상호
  

노래 <빈손>에 대해 한보민은 “새벽에 잠이 안와서 누워있다가 글귀가 생각이 나서 직접 작사했다.”고 답했다.

 

“노래를 언제부터 시작했나”라는 질문에 한보민은 “어릴 때부터 꿈은 있었다. 그런데 부모님 반대로 못하다가 결혼하고 아이들 다 키워놓고 2012년에 시작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써니, 한보민, 김상호, 권노해만
  

노래 <오지 않는 님>에 대해 한보민은 “지금 고인이신 분에 대한 노래이다. 서울에 계시다 창원에 오셨는데 제가 매니저 아닌 매니저였다. 그러다 세상을 떠나셨는데 언니와 동생 같은 입장이였다. 친정까지 왕래를 했다. 그런 분이 갑자기 떠나셨다. 그 후 1년 정도 우울증이 있었다. 그러다가 쓴 곡이 <오지 않는 님>이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한보민, 김상호
 

가수 한보민은 “이렇게 관악FM에 와서 여러분을 접하게 되서 정말로 반가웠고요. 아직까지 홍보할 카페는 없습니다. 오로지 저는 저희 대한가수 협회 창원지부 협회 회원님들과 열심히 해서 창원시 지부 알리는 게 목적이고요. 청이 있다면 청취자 여러분들 제 노래 <빈손> <오지 않는 님>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불러주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한보민, 김상호와 DJ 써니,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7.) ‘한보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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