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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2 13:36:05  안병천PD
코로나19 속 관악구 첫째 날보다 1만2천명 多투표 최종 27.36% - 몰아보기 4월 9일 전화연결까지

▶ 사전투표하기 위해 줄을 선 관악구 주민, 왼쪽(성현동), 오른쪽(삼성동)


사전투표 2일차 관악구 주민은 12910명 많은 6만8천 479명이 투표에 참여해 당일에만 15.10%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관악구는 최종 사전투표는 12448명이 참여해 27.36%의 투표율을 보였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송파구, 강서구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사람이 투표에 참여했다.


 

관악구 2일차 사전투표인원은 1일차보다 매 시간 더 많은 인원이 투표했고, 오전11시 이후로 증가율이 오르기 시작해 오후 3시부터 오후6시 사이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투표에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다.

 

 

서울시 전체 투표율은 27.29%를 보였으며, 서울시 전체 선거인수 8477244명 중 2313380명이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사전 투표율은 26.69%로 전체 선거인수 4,3994247명 중 1,174267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표자료_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참조

삼성동사진자료_서창우PD제공




◇ 4월 9일 사전투표 전 마지막 전화연결

"마지막 유세다, 유권자를 유혹할 매력적 공약부터 마지막 PR해달라"


- 관악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미래통합당 오신환, 민생당 한인수, 우리공화당 박현성, 민중당 김한영

- 관악갑 민생당 이승한, 우리공화당 권미성, 민중당 송명숙


지난 4월 9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관악갑과 을의 후보자에 대한 마지막 전화연결을 진행했다. 관악공동행동과 함께 한 마지막 연대 활동이다.


이날 전화연결은 정책 질문은 하지 않았다. 이미 기간동안 21개의 정책 질문에 대한 서면 답변을 받았기 때문이다. 관련 내용은 관악FM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몰아보기 시리즈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된 질문은 핵심공약, 그리고 용기있는 국회의원의 상, 그리고 그러한 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라고 할 수 있는 인생 이야기를 주문했다.


특히, 용기있는 국회의원에 대한 부분을 핵심적으로 물었다.


코로나19 위기부터 민주주의에 대한 해석이 첨예한 환경, 국회의원 본인의 특권을 깨뜨려야 할 여러 요소부터 기존의 틀을 과감히 단절해 나가야 할 도전적 요소가 많은 지금의 시대에 필요한 여러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게 용기라는 생각에서다.


용기에 대한 해석부터 용기있게 나아갈 그 사람의 인생의 증거 등을 집중해 들어보는 건 어떨까?


[관악을 후보자 전화연결]





[관악갑 후보자 전화연결]





[4월 10일 청년이 기획하고, 청년이 진행한 관악을 후보자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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