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15일(화) 오후 7시, 신림동쓰리룸에서 ‘신림살롱’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청년정책이 본격 추진된지 1주년을 맞이하여 청년 패널과 구청장이 만나 지난 1년간의 청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토론회는 40여 명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악의 청년정책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청년들의 관심사가 높은 주거, 일자리, 문화, 사회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해결방안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는 ▲관악청년네트워크 ‘딴청’ 박희선 대표이사 ▲관악구 청년단체‘아야어여’ 박상희 디렉터 ▲SUNLAB 건축사사무소 커뮤니티 김미소 매니저 ▲신림동쓰리룸 서지혜 공간매니저가 청년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이끌어나간다.
청년정책 토론회 ‘신림살롱’은 15일(화) 오후 7시 신림동쓰리룸(관악구 신림로 91, 3층)에서 한 시간 가량 진행되며,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