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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2 20:43:44  박현숙기자
[가요톡톡-금요일] 초대가수 ‘김석영’, ‘홍서영’

 

MC&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4.12.)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DJ MC, DJ 티나

      

<가지마오>, <당신은 내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석영<광화문 이야기>, <애련>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홍서영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석영은 그룹 활동으로 시작해 통기타를 거쳐 이제는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룰 수 있는 만큼 풍부한 가창력을 소유한 가수이다.

 

김석영은 익숙하지 않은 장르를 시도하는 게 어려운 적도 있었다자기만의 색이 충분히 드러나도록 더 노력하고 준비한다고 말했다.

 

홍진영씨가 작사, 작곡한 김석영의 <가지마오>가지마오 가지마세요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트로트로 귓가에 여운을 남긴다.

 

김석영은 가수들의 무대가 줄어드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면서도 늘 무대에 서는 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홍서영의 <광화문 이야기>는 안타 프로덕션의 안치행씨가 참여한 곡으로 희로애락이 담긴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지는 디스코풍의 음악이다.

 

반면에 <애련>은 본인 사연이냐고 물어보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슬픈 발라드 곡이다.

 

함께 출연한 김석영은 홍서영이 봉사활동을 활발히 한다고 전했다. 홍서영은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늘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꾸준히 다니려고 노력하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감사한 마음으로 다닌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홍서영은 준비 중인 곡 잘 마무리해서 찾아오겠다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4.12.)‘김석영 & 홍서영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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