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의 가요톡톡(2019.04.1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 호조
- PD: 김보리
영화, 음악을 포함해 다양한 영역에 걸쳐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박감독’(본명 : 박인식)이 본인의 곡 <레디고>와 함께 ‘생방송 서영호조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박감독’의 <레디고>는 성격상 남에게 도움받는 걸 못하는 박감독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인생을 ‘박감독’만의 표현을 통해 영화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담긴 흥겨운 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사“레디 고 고 고! 레디 고 고 고!”가 담긴 <레디고>의 뮤직비디오 역시 본인이 유럽을 돌며 직접 제작했다.
그가 직접 제작한 <레디고>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박감독TV’를 통해 볼 수 있다.
‘박감독’이 직접 작사·작곡한 두 번째 곡 <넘어야 산다> 역시 ‘박감독’특유의 영화적 감각을 담았다. 전래동요 <여우야여우야>의 멜로디를 모티브로 제작된 곡에 “넘자 넘자 뛰어넘자”라는 반복되는 가사로 인해 ‘대한줄넘기협회’의 공식 지정이 되었다고 한다.
영화작업도 이어가는 ‘박감독’은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뮤지컬 영화로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최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감독’의 영화 <좋은 친구 하오펑요>는 세월호 생존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청소년 뮤지컬 영화이다. 문화예술인으로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함께하려는 ‘박감독’의 의지가 담긴 작품이다.
영화 <좋은 친구 하오펑요> 역시 유튜브 ‘박감독TV’를 통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user/SIMONSPAPA)
‘박감독’은 “좋은 영화, 노래, 방송으로 찾아뵙겠다”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4.16.) ‘박감독’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