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라디오방송 프로그램‘라디오 서점’에서는 수오 서재에서 협찬받은 책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은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로, 제목처럼 가끔은“고요함 속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해보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방송에서 책에 대한 후기를 나누는 시간에는 “일상을 사는 우리들 에게 따뜻하게 이야기 해주는 듯 하다.”
“현실 생활에 와닿도록 편하고 쉽게 설명해줘서 필요할 때마다 챕터 별로 찾아서 읽으면 힐링이 될 것 같다.”
“고등학교 문학소녀가 쓴 듯한 편안함으로 쉽게 읽어내려가지는 책이다. 마치 고등학교 때 문학소녀로 돌아간 듯 한 느낌이다.“ 라는 소감 등을 나눴다.
후기와 함께 혜민스님이 책 속에서 언급했던 노래를 들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수오서재에서 협찬받은 책‘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편은 4.26(금) 5.3(금) 오전 11시 관악FM라디오방송(주파수100.3Mhz)채널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재방송은 4.27(토) , 5.4일(토) 오전 5시 청취할 수 있고,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서도 ‘다시듣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