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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1/27 11:28:16  박현숙시민기자
그린캠퍼스 홍보대사, ‘에코파일’ 캠페인 벌여

 

서울시가 고려대, 국민대, 서울여대 등 서울시내 11개 대학교 캠퍼스에서 이면지 25만장을 수거해 연습장 에코파일로 재활용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에코파일캠페인은 고명진(24, 이화여대) 학생의 디자인 재능기부와 서울시 지원으로 제작됐으며, 11개 대학에서는 이면지함 설치와 배포 장소를 제공하고 총학생회와 교내 환경 동아리 등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각 학교당 10개씩 총 70개의 이면지 수거함을 설치해 수거한 후 재활용 노트인 에코파일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이면지 재활용 실천 서약을 받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3~11월까지 9개월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재활용된 이면지는 25만장이며, 활용해 제작된 에코파일은 총 8천권에 달하며, 디자인이 예쁘고 휴대가 간편해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있으며, 배포행사마다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 그린캠퍼스협의회 소속 대학교에서 총장 추천으로 61명이 선발되어 원전하나줄이기와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해 대학은 물론 캠퍼스 밖으로 나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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