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4311
발행일: 2010/09/30 14:02:03  박태석(대중음악자유기고가)
순수 국내 뮤지션의 축제, '렛츠스프리스 락 페스티벌' 열려
오는 토요일(10월 2일)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중앙잔디 마당

올 여름 락페스티벌의 비싼 입장료 때문에 공연에 가지 못한 락 매니아들에게 마지막일수도 있는 페스티발이 열린다.

오는 10월 2일(토)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중앙잔디 마당에서 열리는 '2010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 Vol.4'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활, 이승환, YB,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슈가도넛, 카피머신, 슈퍼키드, 고고스타, 옐로우몬스터즈, 디아블로, 내귀에 도청장치등 총 25팀과 스페셜게스트까지 총 출동하게 된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락음악계의 선, 후배 그리고 신예밴드들까지 골고루 포진된 것이 특징이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합동무대도 준비 하고 있다.

 

또한 이번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에는 1990년대 ‘Dreaming now’라는 곡으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일본비주얼 락그룹 "AURA"가 국내 비주얼락그룹 선두주자인 EVE의 세헌과 조인트 무대도 가지게 되어 색다른 볼거리로 락팬들의 기대를 가지게 만든다.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은 2007년 첫 회 10,000명을 시작으로 2008년 제 2회 15,000명 그리고 작년 2009년 3회에는 무려 20,000명의 관객들이 매년 꾸준히 찾아 그 규모가 커짐으로써 많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고 이제는 가을 축제의 중심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번 페스티발에 참가하는 대형신인 '옐로우 몬스터즈'

 

한편 축제의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주최측은 올해 관람객이 30,000명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박태석 pts5469@hanmail.net


 
 
독자의견 (총 0건)
   
작 성 자
비밀번호
제     목
의견내용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