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가 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자 1차 투표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는 “1월 11일부터 16일 오후6시까지 진행됐던 1차 동시 당직·공직선거 결과에 당직 및 공직후보 모두 당선되었다”라고 밝혔다.
전체유권자수 277명 중, 140명이 참여하여 투표율은 51.9%다.
■ 당직선거 결과
1. 중앙위원
1) 여용옥 : 찬성(126명) / 반대(11명)
2. 중앙당대의원(여성)
1) 김희정 : 찬성(128명) / 반대(7명)
2) 박명희 : 찬성(129명) / 반대(7명)
3. 중앙당대의원(일반)
1) 서주호 : 찬성(133명) / 반대(4명)
2) 이효석 : 찬성(128명) / 반대(8명)
3) 황상윤 : 찬성(127명) / 반대(8명)
4. 서울시당대의원(여성)
1) 김진숙 : 찬성(175명) / 반대(8명)
2) 조희정 : 찬성(125명) / 반대(9명)
5. 서울시당대의원(일반)
1) 김찬섭 : 찬성(127명) / 반대(8명)
2) 김형주 : 찬성(124명) / 반대(10명)
3) 조정환 : 찬성(127명) / 반대(9명)
■ 공직선거 결과
1) 기초의원 나선거구(청룡동,중앙동)
여용옥후보 : 찬성(134명) / 반대(7명)
2) 기초의원 다선거구(성현동,청림동,행운동)
이효석후보 : 찬성(133명) / 반대(7명)
3) 기초의원 아선거구(대학동,삼성동)
유정희후보 : 찬성(134명) / 반대(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