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3027
발행일: 2024/11/28 13:27:32  김다연
'10월의 카페'정이 많은 가수 정일아, 후배 가수에게도 아낌 없는 지원 [가요톡톡]

■ 최상아&미스터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미스터백

- 초대가수 : 정일아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초대가수 정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일아는  "정이 많은 가수 정일아입니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인사로 방송을 시작하며 특유의 따뜻함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그는 이날 자신의 곡 "10월의 카페"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 곡이 사람들에게 감성을 자극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0월의 카페"는 제목만으로도 쓸쓸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곡에 담긴 헤어짐의 아픔과 촛불 꺼진 카페에서의 고독함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정일아는 "이 노래가 가을의 끝자락을 장식하며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정일아는 1997년 첫 앨범을 발표한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음악은 늘 저를 성장 시키고, 사람들과 소통하게 하는 통로"라고 밝히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정일아 씨의 디자인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되었다. 현재 '한솔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며 패키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정일아는 이날 함께 출연한 후배 가수 주가연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선배로서의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내가 대성하지 못하더라도 후배 가수들이 잘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해주는 선배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역 행사와 봉사 활동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으며, 정일아는 주가연에게 작곡가를 소개하며 음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방송 말미에 정일아는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며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다연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