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미스터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미스터백
- 초대가수 : 주가연
지난 11월 15일,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초대가수 주가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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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연은 첫 라디오 방송이라는 긴장감에도 불구하고 밝고 친근한 모습으로 DJ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큰 무대에 설 기회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정일아 선배님의 추천으로 작곡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나만의 곡을 갖게 되었다”며, 선배 정일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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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최상아는 주가연의 청아한 목소리에 감탄하며, “맑고 깨끗한 음색이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고 극찬했다.
이에 미스터백 DJ 역시 “타고난 목소리로,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다”며 그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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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연은 이날 자신의 대표곡 ‘사랑은 꽃비 되어’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곡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그녀는 “이 곡은 작곡가 선생님이 제 목소리에 맞춰 만들어주신 곡으로, 가사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가슴 깊이 울림을 느꼈다”고 말했다.
곡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파도 소리와 꽃비를 연상시키는 감미로운 멜로디는 DJ들과 청취자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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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가연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혔다. 그녀는 “아직은 병아리 같은 신인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주가연이라는 이름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는 포부를 전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주가연은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음악과 함께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