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9.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박영희
<괜찮아요 당신>, <엄마 엄마>로 활동하는 가수 ‘박영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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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박영희 |
박영희는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도 많이 선선해진 것 같아요. 오늘 방송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산뜻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박영희는 방송에서 데뷔곡 '괜찮아요, 당신'이 남편을 떠나보낸 뒤 그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든 노래임을 밝혀 듣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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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줍게 손하트를 날려주는 박영희 |
그녀는 "2년 전, 투병 중이던 남편을 하늘로 먼저 보냈다. 남편이 노래를 좋아했기에 그에게 편지를 썼고, 그 편지가 지금의 노래로 탄생했다"고 작사 비화를 전했다.
박영희는, 작곡가 김정일 선생님이 남편에게 보낸 편지를 보고 직접 곡을 붙여준 사연을 들려주었다. 이 노래는 박영희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남편이 여전히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에 위로를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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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
이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또 다른 곡 '엄마 엄마'도 소개됐다. 이 곡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만든 노래로 많은 청취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박영희는 "엄마가 제 노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노래를 들으면서 엄마가 너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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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한컷 |
박영희는 방송을 마무리하며 "아직 신인 가수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라며 앞으로의 음악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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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향자,박영희,켈리) |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9.02.) ‘박영희’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