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1987
발행일: 2024/03/19 11:27:33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임미소, 다섯가지 사랑의 맛 < 오미자사랑 >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임미소

 

노래 < 행복열차 > < 오미자사랑 >으로 활동 중인 임미소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가수 임미소씨 어서오세요“라고 소개하며 반기자, 임미소는 ”관악FM 1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열차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미소 띈 얼굴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가수활동을 시작한지는 10여년 정도 됐지만 정식 앨범은 2019년 발매 후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1집 데뷔곡 ‘행복열차‘를 발표 당시 팬데믹 시기여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임미소는 ”올해부터 ’행복열차’ 노래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라며 활동 포부를 전했다.

 

‘행복열차’는 사랑하는 사람과 달리는 열차 안에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로맨스를 펼치는 내용의 달콤하면서도 정열적인 사랑을 그린 내용으로 마치 실제로 열차를 타고 달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경쾌하면서도 신나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
 


달리는 행복열차에서 그대와 함께 하고싶어

한번 떠나면 정거장이 없는 행복의 문을 열어요

함께 떠나요 행복여행 

함께 달려요 행복열차

나의 사랑과 너의 믿음이 하나 되는 곳

뜨거운 가슴 불타는 정열 당신께 바쳐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진 로맨스

행복열차 출발

 

< 행복열차 > 중

  
[이미지 클릭]


음원으로 노래를 들은 두 DJ는 “실제로 열차를 타고 달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굉장히 생동감이 느껴지는 곡이다. 모두 행복열차 타고 행복하면 좋겠다”라며 흥을 돋웠다.

 

1집 앨범의 수록곡 < 오미자사랑 >은 문경이 고향인 임미소가 고향의 대표적 특산물을 알리고 싶어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직접 가사를 썼다.

    
[이미지 클릭]
  
 

노래 가사에서 표현한 오미자 사랑은 쓴맛, 단맛, 신맛 등 다섯 가지 맛에 사랑의 의미를 비유한 내용을 담은 경쾌한 템포의 곡이다.

 

오미자 사랑 노래 소개에 이어 임미소는 “문경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오미자 막걸리는 핑크빛이 돌면서 굉장히 맛이 좋다. 다음 출연땐 오미자 막걸리를 꼭 들고 오겠다”고 말하자, 

  
[이미지 클릭]
 

김시아&정하영 두 진행자는 “그럼 다음 출연도 꼭 수요일에 다시 출연해야 한다. ‘행복열차’ 안에서 오미자 막걸리 한잔 마시면 그야말로 최고일 것 같다 ”라며 오미자 막걸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보이는 라디오 댓글에는 “오미자 막걸리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 “우리 진행자에게 인삼막걸리 보내드려야겠다” 등 막걸리 이야기로 열기를 더했다.

  
[이미지 클릭]


임미소는 “오늘 막걸리 이야기만 하다가 끝난 것 같다. 방송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우리가 어제 일은 바꿀 수가 없겠지만 오늘 일은 만들어갈 수 있다. 남은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라고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3.) ‘임미소’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 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