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잘난남자 > < 좋아해 >로 활동 중인 영애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월 목요일 가요톡톡 출연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인 영애는 “경기도 이천에서 왔는데 3월 22~24일 도자기 축제가 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라며 지역 축제 홍보와 함께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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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2월에 발매된 1집 앨범에는 < 너의이름은 > < 잘난남자 > < 좋아해 > 세 곡이 수록되어 있다.
영애는 “처음부터 가수가 되려고 마음먹고 노래를 시작한건 아니었지만 오늘 함께 출연한 천송희 가수로부터 노래의 길을 꼭 걸어야 한다는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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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좋아해’로 시작되는 노래 <좋아해>는 향기로운 사랑의 꽃바람을 타고 사랑을 전하는 순수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 곡에 대해 영애가 “모든 분들이 좋아하면서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하자, 이날 일일 스페셜 디제이로 함께 한 서동명은 “꼭 노래 제목이 아니더라도 영애 가수의 에너지에 모두가 다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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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좋아해
난 너를 정말 좋아해
향기로운 꽃향기처럼 살며시 내게 다가와
사랑의 꽃씨를 뿌렸네
난 너를 좋아해 난 너를 사랑해
알러뷰 투나잇 고백할 거야
너만을 좋아한다고 너만을 사랑한다고
오늘 난 고백할거야
내 마음 전해줄 사랑의 꽃바람 타고
너에게로 달려갈 거야
< 좋아해 > 노래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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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는 음원으로 노래가 흘러나오는 동안 마치 무대 위에서 라이브를 부르는 것처럼 쉬지 않고 몸을 흔들며 흥과 끼를 발산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본 서동명은 “영애 가수를 보니 역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살아야 하는 것 같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생기가 도
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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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한 영애는 진미령의 미운사랑을 디스코 버전으로 선곡해 자신만의 흥과 끼를 한껏 끌어올려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김시아,서동명 DJ는 “흥이 넘친다. 흥 빼면 시체다.” “코끼리도 춤을 출 것 같다,” 라며 박수로 호응했다.
방송을 마치며 영애는 “앞으로 ‘잘난 남자’ ‘좋아해’ 많은 사랑 부탁 드리고 관악FM에 와서 이렇게 다시 인사 드리게 돼 정말 반가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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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진행은 정하영DJ를 대신해 <추억의 책가방>을 부르는 가수 서동명이 일일 DJ로 함께 했다.
김시아&서동명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06.) ‘영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