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미니멈
노래 < 오늘이 최고야 >, < 행복한 사랑 >으로 활동 중인 미니멈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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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이름이 독특하다 보니 이름을 한번 들은 사람들은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미니멈’ 이라는 활동명은 백화점 의류 브랜드 이름으로 평소 즐겨 입는 브랜드 의상이다.
남편이 겸손하고 낮은 의미를 담아 활동명은 미니멈으로 하고 노래는 맥시멈으로 하라는 의미로 지어준 이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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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들은 두 DJ는 의류 브랜드를 이름으로 지을 정도면 의류 협찬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니어 모델, 국민건강체험공단 체조강사 등의 경력을 가진 미니멈은 “올해부터는 노래에 집중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현재 어르신 체조를 만들어 보급하기 위해 촬영 중이다.” 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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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 오늘이 최고야 >는 발매 된지 3개월 된 신곡이다. 오늘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면 늘 행복하고 희망과 활력이 넘칠 것이라며 곡 소개와 함께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사랑도 최고야
행복도 최고야
더 이상은 욕심이야
예쁜 꽃밭에서 뜨거운 사랑을
속삭이면서
즐거운 노래 속에 이대로 행복하게
사는 거야 더 이상 욕심은 안돼
우리는 오늘이 최고야
멋지게 살아요
<오늘이 최고야 >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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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수록곡인 < 오늘이 최고야 > < 행복한 사랑 > <어여쁜 나의 님 > 세 곡 모두 직접 가사를 썼다는 미니멈은 "평소 느리고 슬픈 노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생활 속에서도 늘 긍정적이고 신나고 활기찬 표현들이 참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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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는 "세 곡 모두 긍정적 메시지와 부부간의 사랑이 담긴 노래인 것 같다. 미니멈 가수 두 부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훈훈한 덕담을 주고 받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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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08.) ‘미니멈’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