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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23 17:46:57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김주태, 여러분 저와 함께 <오늘 한 잔 어때?>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0.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주태


 

비 내리는 날 강렬한 꽃분홍색 자켓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주태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주태 가수의 타이틀 곡 <오늘 한잔 어때?>는 고향에서 어릴 때 어른들이 장떡을 곁들여 막걸리를 마시던 모습에서 착안한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주태


2019년 천봉산을 다녀온 후, 맥주를 한잔 마시던 중 불현듯 가사가 떠올라 5분 만에 가사를 쓰고 작곡가에게 보내 완성한 곡이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면장을 역임한 김주태는 면장으로 재직하며 고향의 공검지를 알리고자 시를 썼다가 홍보가 용이한 노래로 만든 곡이 <공갈못 추억>이라고 소개했다. 


김주태는 "노래 덕분에 예쁜 연꽃과 아름다운 달빛을 보러 전국에서 추억을 쌓으러 온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김주태, 가수 임민희

 

함께 출연한 임민희 가수를 비롯한 DJ들은 무대가 있을 때 꼭 불러 달라고 청했고 연꽃축제에 모두 초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지는 라이브 코너에서는 <한번 준 마음인데> <공갈못 추억> <물레방아 도는데> 세 곡을 열창했다.

 

첫 곡은 돌아가신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나훈아 선배의 곡을 선택해 애절함을 더했다. 어머니 생각에 뭉클해진 김주태 가수에게 함께 출연한 임민희 가수는 노래할 때 옆모습이 나훈아 가수와 닮았다고 치켜 세우며 위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노래를 들은 DJ들도 “목소리가 성우 해도 되겠다. 저음이 멋있다”며 극찬하자,

<한번 준 마음인데>는 벼를 벨 때, <물레방아 도는데>는 모를 심을 때 부르면 좋다고 느낌이 다르다고 재치 있게 화답했다.

 

마무리로 “언제나 즐거움만 가득하며 무르익는 가을 단풍도 즐기시라”는 감성 충만한 인사로 끝맺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9.) ‘김주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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