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오늘이 최고야>, <행복한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미니멈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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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은 독특한 활동명에 대해 “남편이 사람들에게낮은 자세로 임하라, 겸손하라는 의미로 미니멈이라 지어줬다.”라며 이름에 얽힌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가수가 된 지 2달 되었다. 원래 체조 강사를 하며 다른 가수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니 저작권 문제도 생겨, ‘내 노래에 율동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음반을 내게 되었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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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오늘이 최고야>는 신나고 경쾌한 리듬에 현재에 만족하자는 긍정적인 가사와 멜로디의 곡이다.
곡 소개 후, 미니멈은"노래에 맞춰 건강해지는 체조 율동을 만들었다"며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 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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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밭에서
뜨거운 사랑을 속삭이면서
즐거운 노래 속에
이대로 행복하게 사는거야
더 이상 욕심은 안돼
우리는 오늘이 최고야
멋지게 살아요
<오늘이 최고야> 가사 중
가수 미니멈은 근황에 대해체조 강사부터 시니어 모델로 활동한 이력까지 다양한 경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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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행복한 사랑>은 가수 미니멈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사랑에 대한 행복함과 믿음을 노래한 곡이다.
미니멈은 “남편과 연락을 주고받다가 자연스럽게 한 말을 가사로 담았다. 모든 일상이 남편에게서 비롯된다.”라고 이야기하며,잉꼬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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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운동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당부하고,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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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22.) ‘미니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