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수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수현
- 초대가수 : 지수철
타이틀곡 <못잊을 사랑>으로 활동 중인 지수철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수철은 교육청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즐거운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가수로 입문해 노래활동을 시작 한지 올해로 4년차 가수다.
목소리와 외모가 가수에 적합하다는 이해남 가수의 권유로 활동을 시작했다는 지수철 가수는 고마움에 항상 활동할 때 이해남 가수의 노래를 한곡씩 부르며 의리를 지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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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이해남 |
타이틀곡 <못잊을 사랑>은 “남녀만의 사랑에 국한된 것이 아닌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멀어서 만나지 못하는 사랑 등 포괄적인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새 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깊은 뜻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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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지수철, 가수 김지윤 |
이날 첫 라이브로 부른 <잃어버린 30년>은 “투철한 국가관이 있는데, 잃어버린 30년이 아닌 74년이고 헤어진 가족들이 빨리 만나는 통일을 바라는 의미”로 선곡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일일 DJ로 참여한 탈북가수 수현은 '잃어버린 30년' 을 듣고, 자신을 북한 함흥출신이라고 소개하며, 이 노래를 선곡해 준 센스에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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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어지는 라이브곡으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노래한 <남자의 인생>과 <그리운 사람>을 열창한 지수철 가수에게 진행자들은 "애절함을 잘 표현했다" 라며 라이브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지수철 가수는 "8남매 중 저보다 노래실력이 출중한 형제가 많다" 며 노래실력에 대한 집안 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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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수현 디제이와 함께 |
마지막으로 “김지윤 가수와 라이브로 펼친 선의의 경쟁이 너무 즐거웠다며, 불러주시면 언제든 다시 달려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끝 인사를 맺었다.
옥이&수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13.)‘지수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