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정진숙
꿈을 노래하는 정진숙 가수가 타이틀곡 <다시 시작하는 거야>와 <살티댁>을 들고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타이틀곡 제목을 듣고 “어제 무슨 꿈을 꾸고 관악FM에 왔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하늘에 계신 친정어머니의 꿈을 풀어드린 것 같아서 아주 편안한 꿈을 꾸고 왔다” 며 보이는 라디오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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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스튜디오앞에서] 가수 정진숙 |
서로 위해주고 감싸주는 인생진리가 들어있는 노래가사가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시 시작하는거야>는 정진숙 가수가 데뷔 전 작가였을 때 27년 간 소식 없는 오빠를 그리워하며 쓴 시에 곡을 붙인 노래다.
정진숙 가수는 "나이 60이 넘어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오빠를 찾은 것 만큼이나 가수 활동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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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곽보성, 가수 정진숙 |
정진숙 가수는 높은 음을 내는 것이 어려워 가수 활동을 고민할 때, 작곡가 분이 배호선생님을 언급하며 저음으로도 얼마든지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다고 격려해 주신 추억을 언급했다.
이에 라이브로 배호 가수의 <두메산골>을 열창하자 노래를 들은 진행자들은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응원 댓글을 소개하며 “여자 배호”라고 추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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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어 청주에 있는 작은 동네 이름으로 친정어머니의 애칭을 붙인 노래라는<살티댁>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노래 제목에 대해 정진숙 가수는 "작은 동네이름이라 충주댁 정도로 바꿔야 홍보가 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가장 존경하는 여성인 어머니를 닮으려는 소망을 담아 <살티댁>을 고수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어머니에 대해 "종갓집 며느리로 힘든 삶을 사셨지만,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셨다"고 말하자, 진행자들은 “딸이 그리워하며 노래를 바치니 어머니가 정말 행복하신 분”이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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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
마무리 인사로 꿈을 노래하는 가수, 살티댁을 노래하는 가수 정진숙을 초대해 준 관악FM에 감사를 표하며 애청자에게 건승을 기원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06.)‘정진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