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디제이 자리를 10년 동안 지켜오던 전영민 DJ가 하차했다.
전영민 DJ는 2012년부터 관악FM에서 매주 목요일 12시부터 2시까지 진행되는 생방송 가요톡톡 진행을 맡아 꾸준히 DJ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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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전영민DJ가 파트너 옥이DJ와 마지막 방송을 진행중이다. |
오랜 디제이 활동을 해온 만큼 그는 가수 신유정, 여정인, 신혜, 이수나, 옥이 등 많은 파트너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2010년 작곡가 김민진 작품 ‛택시’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전영민은 2013년 ‛남자답게’ 2014년 '처음처럼’을 연이어 발표하고 DJ 활동과 병행하며 가수로서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다.
이어 2020년 발라드곡인 ‛내생에 마지막 사랑’을 전영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해석하여 부른 트로트 곡으로 발표하고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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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음악 활동과 함께 뉴욕 한인방송 진행, 인터넷 방송,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도장깨기 출연 등으로 얼굴을 알리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던 전영민 가수는 1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오던 가요톡톡 DJ를 하차하고, 가수로서의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전영민 DJ의 빈자리는 노래 ‘그때로’와 ‘묻따말’ 로 활동 중인 가수 태윤이 바통을 이어받아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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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새 DJ 태윤 |
태윤&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은 매주 목요일 12시부터 2시까지 관악FM 주파수 100.3MHZ 또는 관악FM 앱, 유튜브 채널 GFM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