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나의 아내><콧날이 찡긋>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구성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코로나로 다들 약간 주춤하고 있지만<나의 아내><콧날이 찡긋> 신곡이 2개 나왔는데여러분께 들려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구성진
가수 구성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DJ는 깊이 있는 중저음의 목소리에 “목소리가 아주 구성지다. 아나운서 출신 같다”며 감탄했다.
구성진의 목소리에 관심이 쏠리자 “형제 중에서도 유난히 자신만 목소리가 튀었다.”며 어릴 적 목소리가 돋보여 겪었던 일화 들을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구성진
곡 <나의 아내>는 제목 그대로 아내를 향한 진심과 애정을 솔직하게 담은 가수 구성진의 신곡이다. 곡을 소개하며, 코로나 직전에 신곡이 발매되어 활동을 한번밖에 못했던 아쉬움을 표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아내 분이 기뻐할 것 같다’며 로맨틱한 가사를 칭찬했다.
구성진은 가수 활동에 대해 "호흡이나 체력 부분이 나이 먹어서 하니 힘들어요” 라며 웃으며,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이진아 DJ, 단야 DJ
<콧날이 찡긋> 은 원래 가수 함중아가 불렀던 곡인데, 가사를 바꾸어 가수 구성진이 새롭게 발매한 곡이다. 가수 구성진의 깊고 진한 중저음의 목소리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언제부터 음악을 했는지 묻자, 가수 구성진은 현재 정식 가수 활동을 하기 전부터 무명 때 가수 현철, 박성훈과 같이 음악을 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70년대에는 가수에 대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 부산에서 내려가서 우연히 가수 현철, 박성훈을 알게 되었다. 함께 음악을 하며, 연습도 하고, 88년도에 메들리도 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옥자매, 가수 구성진
가수 구성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코로나가 조금 주춤해져야 하는 데 활성화되는 바람에 생각이 많아진다.’ 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쉬운 속마음을 내비쳤지만,
방송을 마무리하며 “오늘 초청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겠다.”며 밝은 모습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옥자매, 가수 구성진,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5.) ‘구성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