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수호천사>, <토요일 토요일 밤에>로 활동 중인 가수 김중연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중연
가수 김중연은 “여러분의 수호천사, 김중연입니다. 가요톡톡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웃음)”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수호천사 수호천사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해
수호천사 수호천사 너는 나만 믿으면 돼 나는 너의 수호천사야
나는 너의 수호천사 내가 다 지켜줄게
김대리야 박 과장이야 너를 울린 사람 누구야
나는 너의 수호천사 당신 편이 돼줄게
나만 믿고 마음대로 해 내가 다 지켜줄게
이 세상 속에서 너를 지켜 줄 사람
너를 울리면 가만 안 둔다 나만 믿어라
수호천사 수호천사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해
수호천사 수호천사 너는 나만 믿으면 돼
노래 <수호천사>중
가수 김중연은 노래 <수호천사>에 대해 “트로트 데뷔곡이다. 경연 프로그램이 끝나자마자 빠르게 곡을 준비해서 의미가 큰 곡이다. 트로트 가수를 할 계획이 처음엔 전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 팀이 사라지면서 군대에 다녀온 뒤에 발라드를 하려고 했다. 트로트로 데뷔를 안 했으면 지금 뭐하고 있었을까 싶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김중연, 정들레 DJ
가수 김중연은 “15살 때 노래를 처음 시작했다. 18살 때부터 제대로 준비를 시작했다. 밴드 활동을 중학교 때 했었는데 여자친구들이 너무 좋아했다. (웃음) 그게 너무 좋더라. 어린 나이에 그 인기에 취해버렸다. 그 맛에 노래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왜들 그래 사는 게 힘들다 해도 가끔씩은 연락 좀 하고 살자 우리
왜들 그래 인생이 힘들다 해도 우리 가끔씩은 얼굴 좀 보고 살자
뭐가 그리 바쁘냐 답장 한번 못할 만큼
손가락이 부러졌냐 전화 한번 못할 만큼
토요일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에
나를 위로해줄 사람 어디 없소 이 밤이 너무 외로워
토요일 토요일 밤에 토요일 밤에 우리 사랑할까나
왜들 그래 이별이 아프다 해도
울지 마라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
노래 <토요일 토요일 밤에>중
“평소에 듣는 음악은 따로 장르가 없다. 아이돌 음악도 많이 듣고 90년대 댄스곡도 좋아한다. 발라드도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김중연은 “노래 <옷깃만 스쳐도 인연입니다>라고 새롭게 발매한 노래가 있다. 미디엄 템포의 성인가요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중연, 김시아 DJ, 정들레 DJ
끝으로 “올해 계획은 여러분들에게 색다른 선물을 드리고자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네요. 오늘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3.) ‘김중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