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기요 잠깐 여기요> 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조수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작년 7월에 데뷔하여데뷔한지 딱 1년이 된 가수 조수영은 “제 노래<여기요 잠깐 여기요>의 경쾌한 멜로디가 입에 착착 감기실겁니다!” 라며 힘찬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수영
조수영은 최근 “코로나로 데뷔를 하고도 활동을 많이 못해서, 이제 조금씩 행사가 풀리고 괜찮아지려나 싶었는데다시 또 확산되고 있어서 활동이 위축 될까봐 걱정이다. 얼른 코로나가 사라저서 마음껏 활동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며 진심을 내비쳤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조수영
노래<여기요 잠깐 여기요>는 가수 조수영의 데뷔으로제목부터 반복된 단어가 있어 기억하기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다.
조수영 가수는 노래에 대해 "'여기요 잠깐 여기요'라는 제목에는 2가지 의미가 있다.첫 번째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왜 이리 바쁘냐, 나 좀 봐 달라’ 는 상대에게 사랑을 바라는 내용이고, 두 번째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가수조수영을 좀 봐 달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조수영, 가수 한상귀, 임문일 DJ, 현서 DJ
이어 두번째 곡은 특별히 가수 조수영이 데뷔하기 전부터 좋아했던 신유 선배의 <시계바늘>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가사를 특히 좋아해서 연습을 가장 많이 했던 곡이라 밝히며, 가수 조수영 만의 느낌으로 해석한 <시계바늘>을 들려줬다.
라이브를 들은 시청취자들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실시간 채팅으로 “시계바늘을 고쳐주고 싶다” 며 응원의 댓글과 하트 이모티콘이 달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수영, 가수 한상귀
조수영은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한상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돈독한 친분을 선보이기도 하며방송 내내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조수영의 밝은 모습을 본 DJ는 조수영에게 “으라차차, 팔방미인!”이라고 힘차게 마지막 덕담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현서 DJ, 가수 조수영, 가수 한상귀, 임문일 DJ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2) ‘조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