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8.03.)
- 시간 : 오후 12 시~2 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스프링스 (홍동현, JUNO)
VIDEO
노래 < 내 꿈은 가정주부>, < 괜찮아> 로 활동 중인 밴드 스프링스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 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타 홍동현은 “ 반갑습니다. 저는 스프링스에서 노래하고 기타 치고 운전하고 대표도 맡고 있는 홍동현이라고 합니다.” 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스프링스 홍동현, 스프링스 JUNO
이어 베이스 JUNO 는 “ 안녕하세요. 스프링스에서 노래하고 베이스 치고, 형이 안 하는 거 나머지 다 하는 김준호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스프링스 홍동현
밴드에 대해서 “ 행복을 노래하는 팀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항상 공연과 노래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 커버 곡도 많이 해서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라고 덧붙였다.
내 꿈은 가정주부 노래하는 가정주부
집에서 애기보고 가끔씩만 행사 뛸래
오 가정주부 내 꿈은 가정주부
아침마당 보면서 조신하게 빨래 갤래
설거지 빨래 청소하고 아기랑 놀다 보면 하루가 짧아
한 주에 한 번쯤 시장 보러 가고
저녁밥은 뭘 차릴지 고민해 우 우 우 우
가정주부 내 장래희망은 가정주부
드라마에 감정이입하고 트로트 방송 볼래
노래 < 내 꿈은 가정주부> 중
이어 “ 밴드 공연을 할 때도 문자로 사연을 받아서 노래를 만들어드리기도 한다. 방송을 할 때는 댓글로 받기도 한다. 실제로 그렇게 노래를 만들어서 앨범을 만들었다. 모든 이의 삶이 예술이 되게 하자는 모토를 갖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스프링스 JUNO
노래 < 내 꿈은 가정주부> 에 대해 “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집에 있을 때 만들었던 노래다. 아내는 일을 나가고, 저는 집에 있었던 때에 그 이야기를 가지고 노래를 만들어야겠다 싶었다. 우울한 감정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싶었다.” 라고 설명했다.
오늘하루는 어땠나요? 상사에게 깨져 기분이 안좋은가요?
하루종일 축쳐진어깨에 기운없는 하루를 보냈나요
이제는 괜찮아요 오늘하루도 잘 이겨 냈어요
힘들다고 너무 힘들어 말아요 어차피 내일은 더 힘들꺼에요
거리에 불어온 바람과 나를 내리쬐는 햇빛과
내 귀를 스치는 음악과 나와 함께 걸어갈 당신이 있기에 괜찮아
난 마냥 놀고 싶은데 사람들은 나더러 공부해야 잘산대
노래 < 괜찮아> 중
홍동현의 솔로곡인 노래 < 소영이네 생선가게> 에 대해선 “생선가게 아드님이 사연을 보내주셨다. 어머니께서 다리 아프다 힘들다 하시면서 생선 냄새는 돈 냄새라며 좋아하셨다고 한다. 실제로 가게에 찾아가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했다.” 라고 소개했다.
노래 < 괜찮아> 에 대해서는 “누구나 저마다의 고민이 있다. 그런 부분을 긁어드리려는 이야기다. 힘들어도 괜찮아는 말을 전하며 힘을 주는 노래다.” 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스프링스 홍동현, 스프링스 JUNO, 정들레 DJ
홍동현은 “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좋은 방송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라고 말했고 JUNO 는 “ 너무 긴장을 했는데 재밌게 방송 잘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3.) ‘ 스프링스’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