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은 제목 그대로 인생의 여울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은 철학적인 곡이다. 구수한 나유경의 목소리와 경쾌한 리듬이 잘 버무려져 있는 곡이다.
가수 나유경은 원래 여울의 의미에 대해 ‘물살이 바뀌어 흐르는 곳이라는 사전적 의미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뜻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나유경
이날, 방송 내내 가수 나유경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에도 사람들에게 통통 튀는 모습으로 사랑 받는 가수 나유경만의 사차원적 면모를 선보였다.
이에 DJ가 자신의 매력을 아냐고 묻자나유경은 “잘 모르지만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해서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겸손히 대답했다.
가수로써는 활동한지 7년 차인 가수 나유경은 MBC 드라마 ‘시집가는 날’의 주연으로 데뷔했었다고 밝혔다. 가수 활동 전부터 계속 배우로 활동했다며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나유경, 가수 호령,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 곡 <오로지 당신>은 제목 그대로 ‘오로지 당신뿐’이라는 상대를 향한 일편단심을 표현한 곡이다.
<오로지 당신>을 들은 DJ는 나유경 가수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애교스러운 곡이라고 말하자, 나유경은 자신은 애교가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유경, 가수 호령
방송을 마무리하며 나유경은 “아직 시간 남았는데 왜 벌써 끝났냐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청취자들에게 “더위와 코로나로 방콕하는게 낫다. 항상 건강하시고 영화배우, 가수 나유경 많이 사랑해주시고 곧 영화에서 뵙겠습니다.” 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이진아 DJ, 가수 나유경, 가수 호령, 단야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8.) ‘나유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