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인생은 육십부터><추억의 광교산>으로 활동 중인 가수 ‘나소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옥이는 나소연 가수를 향해 “영화배우 같다. 정말 수상하는 듯한 느낌의 나소연 가수님 인사 한 번 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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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소연은 웃으며 “인생은 육십부터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소연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하다보니까 60대면 너무 청춘이라 (60이 아니라) 70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인걸, 나소연 & DJ 옥이, 태윤
또 “60이 진짜 청춘이고 거기에 맞게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고 있다. 많이 사랑해주달라.”고 덧붙였다.
가수 활동에 대해 나소연은 “활동한 지 이제 6년 차다. 노래를 좋아해서 제 곡을 많이 가진거다.”라고 답했다. 나소연 가수는 현재 7개의 본인 곡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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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태윤이 “한 번에 이렇게 많이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돈이 많으신가보다”라고 말하자 나소연은 작은 목소리로 ‘조금’이라고 답했다.
나소연은 라이브 첫 곡으로 ‘아버지의 강’을 선택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절절히 담아 불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태윤, 나소연, 정인걸, 나소연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1.) ‘나소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