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선물>, <내 나이는 여자>로 활동하고 있며 관악FM DJ로도 활동했었던 가수 김서영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서영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힘들 땐 천연 비타민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우울할 때는 해피바이러스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가수 김서영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서영
이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가요톡톡 DJ를 할 당시 다 섭외를 했던 주인공들이다. (웃음) 열심히 애정을 갖고 DJ를 오랫동안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꿈속에서도 사랑할래요 그 속에서도 하나 되겠죠
저 하늘이 내게 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선물입니다
흘러가는 강물처럼 그렇게 살아왔죠
두려웠죠 한숨 지었죠 너무 외로웠죠
왜 이제 내게 나타났나요 그렇게 기다려왔는데
간절한 기도가 통했나요 내 심장이 터져요
꿈속에서도 사랑할래요 그 속에서도 하나 되겠죠
저 하늘이 내게 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선물입니다
노래 <선물> 중
가수 김서영은 “사실 코로나 이후로 다들 힘들지 않았나.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 사람에게 기회는 언제 올지 모른다. 아예 중년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기면 도전하고 싶다. 그런 연령대가 아니라면 상처를 받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가수 김서영, 김보리 DJ
이어 “코로나로 차라리 모두 쉴 때는 괜찮았는데 다시 거리 두기가 좀 풀리고 나니까 출연하는 사람과 출연하지 못한 사람들이 나뉘더라. 오히려 그런 우울함이 종종 찾아오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내 나이는 여자랍니다 내 나이는 여자랍니다
얼굴은 맘에 드나요 다른 건 필요없나요
왜 처음 보는 남자들은 누구나 나이부터 묻는 걸까요
내가 스물셋이면 근사한 빠에서 와인 한잔 사주고 싶고
내가 서른셋이면 소주잔 기울이며 위로라도 해줄 건가요
나를 먼저 알아주세요 내 맘을 먼저 읽어주세요
나이라는 틀 속에 같혀사는건 나이젠 그만할래요
자~아 몇 살이 되어 드릴까요 내 나이는 여자랍니다
얼굴은 마음에 드나요 다른건 필요없나요
왜 처음보는 남자들은 누구나 나이부터 묻는걸까요
노래 <내 나이는 여자> 중
가수 김서영은 “최근에 팬분들이 생기고 있다. 정말에 손에 꼽힐 만큼 너무 감사한 분들이 생겨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가수 김서영, 김보리 DJ
이어 “나는 방송이 고픈 사람이라 유튜브도 하고 있고 다른 플랫폼에서도 BJ 방송을 하고 있다. 거의 매일 4-5시간씩 열심히 하고 있다. 처음엔 어린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기회가 왔으니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7.21.) ‘김서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