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지마라 여자야> 에 이어 <내가 왔어요>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우설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지마라 여자야>,<같이 가자>에 이어 <내가 왔어요>로 열심히 활동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설민입니다” 라며 여유 있는 표정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코로나 이후근황에 대해 묻자 "이제는 곳곳에 드라마도 출연하며 광고도 찍고, 요즘 다시 제 2의 전성기가 돌아온 것 같다" 며 답하다가 “갑자기 너무 제 자랑만 한 것 같네요?” 라며 멋쩍게 웃었다.
DJ가 가수 우설민은 ‘언제 봐도 유쾌한 에너지를 주고라디오DJ, MC, CF등 다방면으로 재주가 있다. 다재다능하다’며 칭찬했다. 그러자 우설민이 어릴 적 꿈이었던 아나운서만 못해봤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우설민
이날가수 우설민은 첫 곡 <내가 왔어요> 라는 곡을 받을 때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처음엔 원래 다른 제목이었는데, 곡을 받은 날 밤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오셔서 ‘내가 왔어요’라고 적힌 오선지를 주셨는데,그 꿈을 꾸자마자 '내가 왔어요' 노래 가사를 전부 완성했다며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너무 편안하고 듣기 좋은 노래인데, 사연을 알고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 든다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또 다른 곡인 <가지마라 여자야>는 2002년에 발매되어,나온지 20년이 됐음에도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곡이다.
우설민은 공교롭게 <가지마라 여자야>노래가 발매되고 나서이혼율이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또한 <가지마라 여자야>가 발매된지 20년이 지났어도 우설민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가 우연히 이 노래를 감미롭게 부르는 걸 듣고 '아직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며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에 DJ가‘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노래가 가장 좋은 노래인 것 같다.’고 말하자, 우설민은 “리메이크가 되기도 하고, 사랑을 많이 받아서 정말 감사하다”며 진심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구자원 DJ, 최상아 DJ
가수 우설민은 “늘 다시 살아나는 잡초처럼,‘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자’ 가 평소 신조이다. 최선을 다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히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그동안에 못 했던 행사들을 많이 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너무 편안한 방송이었다. 마치 눈 내리는 날에 사랑방에 다 같이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기분이었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구자원 DJ,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최상아 DJ
최상아&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8.) ‘우설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