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이름이 뭐더라><사랑아>로 활동 중인 가수 ‘차은아’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차은아
DJ 전영민이 “내 이름이 뭔지 모르면 어쩌냐”고 묻자 차은아는 “무명 37년이 넘어가고 있다. 지금은 활동명이 차은아인데, 그전에 좀 많다.”며 “무당이 잘 된다고 해서 (많이 바꿨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라이브 중인 차은아
이 날차은아는 라이브 첫 곡으로 임현정의 '사랑아’를 선택했다. 곡 선택 이유에 대해 “임현정씨 노래가 저랑 잘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작곡가를 만날 수가 없다.”며 웃었다.
차은아 가수는 베테랑 가수답게 여유로운 제스처와 멘트를 빼먹지 않고 라이브를 진행해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안량후, 차은아 & DJ 옥이, 전영민
유튜브 라이브를 즐기던 시청자들은 차은아 가수의 라이브에 ‘노래를 너무 잘하신다.’며 하트를 아낌없이 보냈다.
방송을 마치며 차은아는 “오랜만에 왔는데 재밌게 잘 해주셔서 잘하고 가는 것 같다. 명MC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차은아, 안량후,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7.) ‘차은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