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인생 뭐 있어>로 활동 중인 가수 ‘보석과루비’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석과루비는 남녀 혼성 그룹으로 보석(남)과 루비(여)가 함께 19년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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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석은 과거 관악FM 출연당시, “듀엣 결성은 20년 전에 됐는데 노래는 1년 밖에 안됐다. 루비는 원래 노래는 안했다. 옆에서 박수 치다 같이 하게 됐다.”며 팀 결성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왼쪽부터 이혜주, 루비, 보석, 옥이, 전영민
이날 함께 참여한 이혜주 가수에 대해 보석은 “제 곡을 받은 제자다. 오늘 시간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혜주를 위해 저 멀리 캘리포니아에서 달려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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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인생 뭐 있어>에 대해 보석은 “사람이 세상 살면서 시대가 지나고 시간이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도 걱정을 할 때가 있다.그게 어차피 인생인데, 그런걸 생각하며 살다보면 굉장히 머리가 아프다는 얘기다. 이목저목 저목이목을 볼 때 인생 뭐 있냐 이거다.”라며 곡을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말이 필요 없는 거잖나. 들이대!” “도사님 포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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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과 루비의 보석은 라이브 첫 곡으로 윤수일 가수의 ‘터미널’을 선택해 열창했다. 노래 시작 전 “컨디션이 안 좋다.”는 말과는 상반되는 실력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어 보석과 루비는 본인곡 ‘수리수리 마수리 주문을 걸어’를 함께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보석, 루비, 이혜주, 전영민,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4.) ‘보석과 루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