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멋지게 폼 나게 사는 거야>로 활동 중인 가수 ‘이혜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혜주
이혜주는 가수의 삶에 대해 “나이가 들며 주변에서 노래하는 걸 많이 반대했지만, 내가 멋있게 그리고 신나게 살고 싶어 노래를 시작했다. 그런데 너무 좋다. 노래도 마음에 든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진심으로 드러냈다.
이에 DJ옥이는 “노래가 좋다는 마지막 말이 너무 멋있다.”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보석과루비 & 이혜주
혼성가수 보석과루비에게 곡을 받게 된 사연에 대해 이혜주는 “노래를 하고 싶어서 선배님(보석)에게 말씀드렸는데, 제가 말한 의사에 딱 맞게 곡을주셔서 너무 좋다. 아무래도 마음에 담고 노래를 부르니까, 진심을 전달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는 말에 “날로날로 행복해지는 것 같다.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노래하는 이혜주
이혜주는 한영애 가수의 ‘누구없소’를 선택해 아껴왔던 가창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보석, 루비, 이혜주, 전영민,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14.) ‘이혜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