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WANT ME BAD, SUNSET, LUCID DREAM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울 & 알앤비 뮤지션, 가수 오키드 퍼플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오키드 퍼플은 이름 뜻에 대해 “어릴 적부터 보라색 계열의 색을 좋아했다. 저의 정체성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오묘하고 신비한 색 같고 오키드 퍼플이라는 색이 있다. 그래서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오키드퍼플
이어 “어릴 적에 외모에 대해서 이국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최근에는 미국 여행을 다녀와서 더 탄듯하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자꾸 징징 울어봐야 내 전화길 링링 울려봐야
내 앞에 무릎 꿇어봐야 소용없어 이젠
네 이름도 기억 나질않아 미안한데 음 Who are you
뻔뻔한 네 그 얼굴로 대체 무얼 말하고 싶은거니
더 구걸해봐라 Beggin' me beggin' me
Beggin' me boy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그 표정들은 어디갔니 huh
언제까지 내가 너하나 때문에 울것같았니 어
Don't look at my eyes 우리 사이는 as cold as ice
노래 WANT ME BAD 중
가수 오키드 퍼플은 “남자친구와 미국 LA에 다녀왔다. 근데 지금 해외여행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손해인 것 같지만 이왕 가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노래 WANT ME BAD에 대해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저에게 맞는 곡을 받게 되어서 같이 작업을 했다. 장르는 피처 알앤비의 느낌을 띄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오키드퍼플, 김보리 DJ
가수 골드는 “정말 오키드 퍼플 같은 오묘한 노래인 것 같다. 너무 본인과 잘 어울리는 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넌 마치 빨간색의 사탕같아 너무 달콤하게 전활받아
밤새 얼마나 안겨 있었길래 나한테 너의 향기가 나는 걸 어떡하니
마주보고 있잖아 아직 불켜지마 다시 달콤한걸 원해 넌 어떠니
알잖니, 이 시간에 같이 있으면 왠지 널 자꾸만 더 안고 싶어
말할 수 없는 생각만 들어 이렇게 여기 있을래 니 옆에서
내가 듣는 노랠 너도 들어 옆에 같이 있어도
다른곳에 있을때도 니 눈빛땜에 난 영화를 못봐
내 뒤에서 나를 꼭 안아줘 잠들지 않게
노래 SUNSET 중
가수 오키드 퍼플은 “남자친구와 음악 유튜브를 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댄스에 관심이 많다. 지금 구독자분이 4만 명 정도 된다. 미국 브이로그도 만들고 있다.(웃음)”라고 말했다.
이어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디오를 처음 하는데, 관악FM에서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곡은 작업만 7월, 8월 안에 끝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오면 또 연락드릴게요 (웃음)”라고 끝인사를 나눴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7.14.) ‘오키드퍼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