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시나브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한수정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한수정은 " 시나브로 노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볼매! 가수 한수정입니다” 라며 밝고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수정
가수 한수정의 첫 인사를 들은 DJ가 “볼수록 매력 있는게 아니라, 보자마자 매력있다”고 칭찬하자 한수정은쑥스러워하며 감사하다고 답했다.
최근 근황에 대해 한수정은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 공연을 하면서 유튜브 개인 방송과 스마트폰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가수 한수정이 가수로 활동한지는 10년이고, 9번이나 신곡을 발표했다고 밝히자, 앳된 외모와 상반되게 오랜 활동 경력에 모두들 놀라워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최근 활동곡인 <시나브로>의 곡명은 ‘조금씩 천천히’ 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곡명처럼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사랑에 물들어 간다. 스며 들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다.
곡 소개를 하며 <시나브로>란 곡이 처음에는 작곡가가 가수 김용임을 생각하며 만들어진 곡이었는데, 가수 한수정이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잘할 수 있을 거 같다. 자신이 부르게 해달라’고 부탁해 받게 된 곡이라며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노래가 나오는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라이브 무대를 그대로 재연하며 1시간 내내 가수 한수정의 활발한 에너지와 끼를 볼 수 있었다. 이에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에는 많은 응원의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이날 특별히 두 번째 곡으로는 가수 한수정이 이전에 리메이크 앨범으로도 냈었던 장윤정의 ‘약속’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라이브를 들은 DJ는 ‘가녀린 목소리에도 힘 있는 성량을 가졌다고 감탄했다. 이어 노래에 감정을 담은게 너무 잘 전달되었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수정, 가수 우설민, 구자원 DJ, 최상아 DJ
방송을 마무리하며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청취자분들 다들 반가웠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볼매 한수정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이라며 애교섞인 목소리로 ‘볼매 한수정 tv’를 홍보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구자원 DJ, 가수 우설민, 가수 한수정, 최상아 DJ
최상아&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8.) ‘한수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