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윤천금’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천금
가수 윤천금은 “가요톡톡 애청자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좋은데 청취자 여러분들도 이렇게 좋은 날씨처럼 늘 좋은 기분으로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DJ 이수나가 “제가 소개를 해드리자면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수협회’ 회장님이시고 TBC 가요대상에서 신인가수상을 받으셨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정재형, 윤천금과 DJ 이수나, 전영민
이에 가수 윤천금은 “아주 오래된 이야기다. 거의 40년 가까이 됐다. 80년도에 TBC 신인가요제가 있었는데 그 가요제에 나가서 운 좋게 금상을 받고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노래하는 윤천금 가수
노래 <연가>에 대해 윤천금은 “처음에 영민씨 얘기처럼 ‘비바람이 치던 바다’ 그 노래에서 영감을 얻기도 했지만 사실 원곡은 뉴질랜드 민요다. 뉴질랜드에 있는 원주민의 사랑 얘기인데 결국 그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내용이다. 본래 내용은 슬프다. 제가 부른 ‘연가’도 슬픈 사랑의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고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정재형, 윤천금과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윤천금은 “이야기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 됐다. 아무쪼록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 모두가 힘들지만 끝까지 이겨내셔서 잘 극복해 나가는 올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훈훈한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윤천금, 이수나, 전영민, 정재형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06.) ‘윤천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