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맴맴><밤길>로 활동 중인 가수 ‘정재형’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재형
가수 정재형은 “돌고 돌고 돌아서 온 ‘맴맴’ 정재형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가만 있어봐 이게 매미가 아닌가 보다.” “그 매미가 아니고 맴맴 내 곁을 돈다. 돌아서 왔다 이런 것 같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생방송 중] 가수 정재형, 윤천금과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맴맴>에 대해 정재형은 “동요 중에 ‘고추 먹고 맴맴 달래 먹고 맴맴’이라고 있지 않나. 그런 노래를 트로트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 시킨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취입을 하려고 갔다가 이 노래 가사를 보니 제 인생과 닮아있더라. 제가 세상을 힘들게 살았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정재형
DJ 이수나가 그동안 걸어온 길에 대해 묻자 가수 정재형은 “제가 걸어온 인생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질 못했고 서너살 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다. 그렇게 살다보니 힘든 역경이 너무 많더라. 연극도 해보고 밤무대 가수로도 활동도 해봤지만 여의치 않더라. 직업만 20개가 넘는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정재형, 윤천금과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정재형은 “경험 많이 쌓아서 다음에 또 이렇게 출연해 멋지게 제대로 방송 하고 싶다. 오늘은 많이 떨렸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윤천금, 이수나, 전영민, 정재형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06.) ‘정재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